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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러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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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터미네이터 2 줄거리 

제목 : 터미네이터 2 (Terminator 2: Judgment Day,1991)

국가 : 미국

장르 : 액션, SF

 

미래,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되는 가운데,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-1000(로버트 패트릭)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 보냅니다. T-1000은 형태 변신과 자가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어 대항하기 어렵습니다. 그러나 인류 저항군은 T-101(아놀드 슈왈제네거)을 과거로 보내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. 어린 존 코너는 미래의 인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람입니다. 그를 구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. T-1000은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숨막히는 추격을 시작합니다. 인류 저항군은 존 코너와 T-101을 보호하면서 스카이넷의 T-1000과의 전투에 나섭니다. 혹독한 전투 속에서 존 코너는 자신의 운명과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투지를 발휘합니다. 터미네이터 2는 스릴 넘치는 전투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.

 

 

터미네이터 2 출연진/캐릭터 소개

 

감독 제임스 카메론
주연 아놀드 슈왈제네거(T-101)
주연 에드워드 펄롱(존 코너)

 

 

영화 터미네이터 2 리뷰/후기

 

터미네이터 2 (Terminator 2: Judgment Day,1991)는 아윌비백을 외치며 다음 편을 십년동안 기다리게 만든 것도 이 영화가 엄청 잘 만들어 졌다는 증거일지도 모른다. 이 영화는 터미네이터1 OST을 김국환이 부르는데 반해, 터미네이터2 OST은 홍진영이 부른다. 이 영화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을 안겨주기도 한다.

 

 

그때는 몰랐다 진짜 계속 돌아올 줄이라고. 영화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속편으로 꼽히는 이 영화는 지글지글 녹는 용광로 속에서도 엄지를 꼽으며 운명과 싸울 의지를 각인시키는 살아있는 액션을 보여준다.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심장은 바로 이 두 번째다. 세 단어면 충분하다 "뚜둔 뚠 뚜둔". 이미 미래가 정해진 싸움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이 영화는 20세기 SF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의 정점이다.

 

 

지금 봐도 놀라운 기술력과 액션에다가 내부 논리가 확립된 치밀한 각본, 그리고 소년과 기계의 아름다운 우정까지 담아내고 있다. 이 영화는 러닝타임을 다양한 액션, 신선한 SF 컨셉과 웃고 울리는 휴머니즘으로 꽉 채워 완벽에 가까운 효율성의 오락이다.

 

 

영화 터미네이터 2 결말

 

액션 SF 영화 터미네이터 2는 미래에서 벌어지는 인류와 기계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. 이 영화에서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인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T-1000이라는 액체 금속형 로봇을 과거로 보낸다. T-1000은 형태 변신과 자가 치유 기능을 가지고 있어 매우 강력하다.

 

하지만 인류 저항군은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T-101을 과거로 보내 결정적인 대결을 펼치게 된다. 어린 존 코너가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쥐고 있기 때문에 그를 구해내는 것이 중요하다. 스카이넷의 T-1000은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추격을 시작한다.

 

 

이 영화에서는 액션 요소가 매우 강조되며, 특히 T-1000과 T-101의 대결은 스릴 넘치는 액션 장면으로 그려져 있다. T-1000은 액체 금속으로 모든 형태로 변신할 수 있어 상대를 혼란시키고 공격하기 매우 어렵다. 하지만 T-101은 스카이넷에게서 도난당한 기술을 통해 T-1000과 맞서 싸울 수 있다.

 

 

이 영화는 단순한 액션 요소뿐만 아니라 인간과 기계의 관계, 우리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자극한다. 미래에서 오는 기계들이 인간을 억압하고 파괴하려는 시나리오는 우리에게 경고와 경계를 준다. 또한 이 영화는 가족과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. 존 코너는 어린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

 

터미네이터 2는 액션과 SF 장르를 넘어 인간의 용기와 희생, 가족의 사랑 등을 다루는 영화로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. 특히 T-1000과 T-101의 대결은 스릴 넘치는 장면으로 지켜볼 가치가 있다.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고, 우리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연결을 되새길 수 있다.